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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구글 애드센스 자동광고가 나오지 않는다면?

스킨에 광고 코드 삽입을 했는가?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하루만에 났기 때문에 카야는 애드센스에 대해 충분히 학습한 상태가 아니었다. 하루만에 승인이 났고 구글 애드센스 페이지에서 '자동 광고' 스위치를 켠 뒤, '이제 됐네 ㅎㅎ 쉽군' 하고 맘 편히 10분, 20분, 30분, 1시간 뒤 새로고침을 했으나 광고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자동광고 코드조차 심지 않은 채 뭘 기다렸던 것인가. 광고 설정을 하고 나면 구글이 카야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빨갛게 표시해 둔 '코드 가져오기'버튼을 클릭해 우리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삽입해 줘야 한다. 저기서 보여주는 코드를 가져와서 내 티스토리 관리 → 스킨 편집 → html편집에서 사이에 넣어주면 된다. 자동광고를 쓰면 알아서 광고를 배치해 주어 좋기는 하지만, 위치..

블로그 2020.09.18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하기

이게 웬일? 하루만에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났다. '시작하기'버튼을 눌러 구글 애드센스 페이지로 바로 가거나, 직접 구글 애드센스 페이지로 이동해 광고를 바로 설정할 수 있다. 위 페이지로 넘어가게된다. 저 펜 모양 (일반적으로 '수정, 변경, 또는 편집'을 의미한다) 을 눌러주면 해당 광고 설정 페이지로 넘어간다. 친절한 구글. 광고도 내가 신경 쓸 필요 없이 자동으로 해 준다. 얼마나 편리한가. 우측 사이드바의 자동 광고 토글을 켜면 (저렇게 생긴 걸 '온오프 토글 스위치'라고 한다) 자동 광고 설정을 시작할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광고가 내 페이지에서 어떻게 등장할지 미리 보여준다. 원하지 않는 위치는 광고가 나오지 않도록 직접 설정할 수 있다. 글 초반부터 저런 대문짝만한 광고라니. 구글이 블..

블로그 2020.09.18

수익형 블로그, 어떤 글을 써야할까? 블로그 시작하기

수익형 블로그, 디지털 노마드 첫걸음요즘 '디지털 노마드'가 대세다. 수많은 블로거나 유튜버들이 어떻게 하면 '디지털 노마드'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또는 '디지털 노마드'를 주제로 하지 않는 수많은 수익형 블로거들과 유튜버들 또한 '디지털 노마드'에 속한다. 좋은 블로그를 위해서는 어떤 글을 써야할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특정 분야'의 글을 '꾸준히' 업로드하는 것이 블로거 자신이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도 생기고, 따라서 더 좋은 품질의 글을 쓸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좋다. 또한 그리고 독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보고 있는 블로그가 자신이 읽고 있는 내용을 전문으로 하는 블로거임을 확인할 때 글에 대한 신뢰가 더 생긴다. 꾸준한 글 업로드..

블로그 2020.09.17

한국에서 받은 소포 언박싱 + 비브비브 브라 사심 리뷰

어제 선박소포 기다리다 목빠지는 글 올리면서 혹시 바로 내일 오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기대했다가 안 오면 실망할 것 같아 생각하다 말았다. 그런데 진짜 바로 다음날인 오늘 와버렸다! 아침에 아파트 컨시어지에서 택배 찾아가라고 문자가 왔다. (흐뭇) 점심 먹고 느긋하게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생각보단 가벼운 상자를 갖고 올라왔다. 호주 워홀러가 한국에서 받은 택배 내용물을 공개합니닷!나는 입어도 안 입은 것 같은 (착용감의) 브라를 찾아 몇 브랜드를 입어보았다. 현재까지 입어본 것은 비너스, 애터미 쉼브라, 비브비브, 유니클로, 기타 spa브랜드 몇개.. 애터미 쉼브라가 편하긴 한데 몸에 닿는 면적이 넓어서 여름에 많이 덥다. 유니클로는 개인적으로 스포츠브라 같은 느낌이 강하다. MU..

멜번라이프 2020.05.19

한국에서 호주로 선박소포 받기 대여정

한 달 반이 넘어가는 시기.. 해탈 직전에 추적 내역이 업데이트 되었다. (18일 오늘 확인함)이미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호주로 들어오는 모든 항공편이 취소된 상황에서, 항공우편은 옵션이 아니었다.사실 정 항공우편을 원했다면 EMS프리미엄 이라는 옵션이 있기는 했지만,(EMS프리미엄 해외배송은 한국 우체국 EMS와는 다른 서비스로, UPS라는 국제 운송사의 자체 항공기를 이용한다고 한다) 가격도 다소 비싸고 받으려는 물건들이 그리 급하게 필요하지 않았기에,느긋이 기다리자는 마음으로 선박소포를 선택했다.아 그리고, 손 세정제를 많이 받으려고 항공이 아닌 선박소포를 고르기도 했다. 그런데 글쎄, 선박소포로도 손세정제는 받을 수가 없다는거다.우체국 콜센터로 전화해서 꽤 자세히 물어봤는데, 알코올 성분이 강한 ..

멜번라이프 2020.05.18

코로나가 지나가는 멜번은,

한국과, 아니 계절이 뚜렷한 대부분의 나라들과 계절이 정 반대로 돌아가는 호주는지금 겨울이다. 요즘 추워서 집에서도 털이 복슬복슬한 바지와 가디건을 입고 지낸다.게다가 매일 집에만 있다보니, 겨울잠을 자려고 동굴에 들어와 있는 곰이 된 기분이다. 호주에서 재택근무를 하며 지내는 지금,나는 한국에 있는 친구들만큼은 코로나를 실감하지는 못한다.아무래도, 한국에서 일어나는 이슈들을 매일 나눌 사람들도 없고, (카톡으로만..)내가 호주인 지인도 거의 없다보니, 어찌보면 당연한 것. 나는 작년 9월에 워홀비자로 호주에 도착해, 10월 경 시내에 있는 한 카페에서 근무를 시작했다.일을 잘 하다가, 계획에 없던 세컨비자 (원래 1년인 워홀비자를 1년 연장하는 것) 를 따기 위해농장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뒤, 일하..

멜번라이프 2020.05.17

고오급 라면, 장칼국수 리뷰

멜번에서 한인마트에 장을 보러 가면 가장 꾸준히 사는 건 라면 ^^ 초반에는 짜파구리를 해먹었는데, 요즘은 장칼국수가 너무 맛있다 ୧( “̮ )୨✧ 왜 고오급이냐 하면, 일단 가격이 고오급이다 ヽ(。_°)ノ (멜번에서 살 수 있는 한국 라면중에 제일 비싼 것 같음) 그리고 맛도 고급임 ㅠ 존맛 ‘안튀긴 면’ 여기서 정점을 찍는 클라스 장칼국수 구성품이에요 안 튀긴 면 부추 듬뿍 건더기 시원한 해물맛 스프 얼큰한 숙성양념 다대기 보글보글 완전 칼국수 비쥬얼 보글보글보글보글 다 끓고 나면 다대기를 넣는다 >_

멜번라이프 2020.01.01

자취요리) 길거리 떡볶이맛은 국떡 가루소스!

떡볶이를 해먹고 싶은데 양념을 다 사기가 좀 그래서 (간장 설탕 고추장 고춧가루.. 너무 많은것) 떡볶이 양념을 사기로 했다 저번에 신당동떡볶이 소스를 써봤는데 약간 취향이 아니어서 이번에는 더 간단하고 무난해 보이는 걸로 골랐다 ★낭만부라더의 국떡 가루소스★ 조리법은 아쥬 간단하다 1. 끓는 물 350ml에 분말소스 50ml를 넣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으며 끓여준다 2. 떡을 넣고 저어주며 끓인다 (저번에 하고 남은 떡으로 하느라 양은 신경 안쓰고 있는거 다 넣었다) 3. 끓어오르면 기호에 따라 어묵 파 등을 넣는다 (야채가 없으므로 어묵 어묵 어묵) 완 성 (ノ´ヮ´)ノ*:・゚✧ 꽤나 꾸덕하게 나왔다 맛있게 먹겠습니다아 🙏🏻 개인적 감상 : 길거리 떡볶이 맛이고 굉장히 무난하게 맛있다 다음부터 떡볶..

멜번라이프 2019.12.31

호주워홀) 호주의 버거킹, 헝그리잭스 앱에서 할인쿠폰받기!

호주에도 버거킹이 있는데, 이름이 다르다 그래서 버거킹이라는 생각이 잘 안 든다 호주에서 버거킹은 Hungry Jack’s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헝그리잭스는 꽤나 흔하게 찾을 수 있다 맥도날드나 다른 체인보다 헝그리잭스가 지점이 훨씬 많고 인기있어 보인다 (최소 멜번은 그렇다) 헝그리잭스 앱을 설치하면 Shake&Win 이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랜덤으로 저렴한 버거, 사이드 혹은 아이스크림이나 음료 쿠폰을 준다 일단 앱은 이렇게 생겼다 다른 앱들도 다음에 리뷰하도록 하겠다 맨 위에 보이는 Shake&Win을 누르면 된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이동한다 Shake To Play를 누른다 아래에 보면 Shakes Available Today라고 나오는데 오늘 두 번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인 것 같다 플레이하면..

멜번라이프 2019.12.31

[호주워홀] 따듯했던 호주 할머니 할아버지의 에어비앤비

내가 알기론 많은 워홀러들이 렌트를 구하기 전에 백팩커스에 머문다백팩커스라 하면 가장 저렴한 호스텔을 생각하면 되는데,보통 한 방에 벙크베드(이층침대)가 적게는 2~3개에서 8~9개까지 있어서4명부터 많으면 18명정도까지 되는 인원이 함께 사용하는 그런 숙소다. 나도 백팩커스에 머물까 고민을 했었는데,이번 워홀때는 조금 더 평화로운 환경에 머물고 싶었다.지금 생각해보니 지난 캐나다 워홀 때도 에어비앤비에 묵었었다.거실에 있는 소파에서 자야해서 다소 불편하긴 했다. 에어비앤비로 결심을 하고 눈이 빠져라 검색했다.맘에 드는 숙소를 찾아서 o.O 그래서 찾은 Beth 할머니 가족의 사랑스러운 집가격도 나에게 적당하고, 트레인을 타고 시내에 가야 했지만 겨우 한 정거장인가?그래서 위치도 마음에 들었다 실제로 가..

멜번라이프 2019.12.31